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구미시 진평동의 한 원룸에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현금과 금목걸이 등 20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구미지역 원룸을 돌며
모두 22차례에 걸쳐 3천 60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5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이 훔친 장물을 사들인 혐의로
금은방 업주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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