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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상용차 터에 조선부품 생산 기지 들어서

이성훈 기자 입력 2008-04-15 09:27:58 조회수 1

지난 1월 대구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STX 엔파코 주식회사가 대구공장 착공식을 갖고
옛 삼성상용차 터 8만 5천 제곱미터에
내년 봄 준공 목표로 건물 4개동의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대구공장이 완공되면 천여 명의 고용창출과
연간 5천억 원 안팎의 생산매출,
1조 6천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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