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고령 금산재 일대
산림녹화 기념 숲에서
김관용 지사와 산림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 유역 산림녹화기념 숲 개원식을
열었습니다.
낙동강 유역 산림녹화기념 숲은
낙동강 유역 대홍수로 인명피해가 계속되자
지난 1930년대부터 공무원 3명의 희생을
치르면서 3만 4천 ha에 사방사업을 하고
4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던 산림녹화사업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백억 원을 들여
완성한 숲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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