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열전 현장-구미 을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4-05 16:58:36 조회수 1

◀ANC▶
총선 열전 현장
오늘은 구미 을 선거구 순서로
이곳에는 한나라당의 전략공천을 받은 후보와
공천에서 탈락해 무소속으로 나선 후보 사이의
선두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모두 5명의 후보가 득표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말까지의 여론조사에서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는 구미을 선거구의
한나라당 이재순 후보와 무소속 김태환 후보,

이재순 후보는 힘있는 여당 후보에게
표를 몰아줘야 구미 경제가 더욱 잘
살아날 수 있다며 막판 세몰이에 나서고 있고
김태환 후보는 잘못된 공천을 바로 잡고
박근혜 전 대표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자신을 지지해 달라며 표밭을 누비고 있습니다.

◀INT▶ 이재순 후보/한나라당
(5공단을 조성해 구미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INT▶ 김태환 후보/무소속
(한나라당으로 돌아가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통합민주당의 김경훈 후보는
젊은 도시 구미를 살리기 위해서는
40대의 젊은 패기가 필요하다며 역설하고 있고
민주노동당 최근성 후보는
구미공단 근로자등 서민들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표를 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INT▶ 김경훈 후보/통합민주당
(정보통신전문가인 젊은 후보에게 한표를 -)

◀INT▶ 최근성 후보/민주노동당
(서민들이 먹고 살수 있는 나라를 위해-)

평화통일가정당 서한구 후보도
가정이 바로 서는 행복한 나라를 위해
한 표를 달라며 구미 곳곳을 누비고 있습니다.

(S/U)선산 지역과 이곳 인동을 포함하는
구미을 선거구의 유권자는 모두 12만 6천여명,
이들이 누구를 지지할 것인지 선택의 날도
이제 나흘 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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