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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진보세력,지지층 표심 잡기 경쟁 치열

이성훈 기자 입력 2008-04-01 16:50:31 조회수 1

◀ANC▶
18대 국회의원 선거가 바람몰이 선거화하면서
정책 대결이 실종된 가운데
지역 진보세력들이 참신한 정책 대결로
지지층 표심 잡기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고리사채로 피해를 본 서민들을 대상으로
소송 원고인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법정 이자율보다 많은 이자를 받아 챙기는
대부업체를 상대로 부당이득금을 받아내기 위한
소송입니다.

◀INT▶이영재 선대본부장
-민주노동당 대구시당-
"2007년 2월 대법원 판결에 따라 사회통념상
허용되는 한도를 초과한 이자는 법률행위
무효"

민주노동당을 탈당한 인사들로 구성된
진보신당 대구시당은 대형마트 노동자에게
의자를 제공하자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S/U]
"늘 서서 일하는 대형마트 계산대 노동자들에게
앉아서 일할 수 있는 권리와 건강권을 되찾아 주자는 것이 선거 캠페인의 취집니다"

진보신당은 지역 대형마트에 공개질의서를
보내고 시정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진보세력의 지지층인 서민과 노동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총선 전략 가운데
하납니다.

오늘도 진보신당 비례대표 1,2번 후보가
지역을 찾아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질적
투표권 보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민주노총의 지지선언을
이끌어 내며 선명성 경쟁을 펼쳤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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