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보존회장인
김재학씨의 피살사건에 대해
경찰이 '우발적 단독 범행'으로 결론내리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측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는데요.
박근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정광용 회장,(경상도 남)
"정신병력이 없는 용의자가
사건 당일 새벽에 현장답사를 하고
범행 두 시간 전에 생가 주변에 나타나
돌아다닌 것은 우발적이라는 경찰수사와는
많이 다르지 않습니까?"이러면서 정치적 배후가 있는 계획적 사건이라고 주장했어요.
네~~~예민한 시기에 예민한 곳에서 사건이
터졌으니 선거에 유. 불리를 계산하느라
바쁜 사람들이 많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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