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부경찰서는
헤어진 여자친구와 함께 있다는 이유로
10대 남자에게 상처를 입힌 혐의로
포항시 북구 23살 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범행에 가담한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3일
포항시 죽도동 모 중학교 운동장에서
자신의 헤어진 여자친구와 함께 있다는 이유로
포항시 북구 18살 최모 군을 흉기로 찔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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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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