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농촌 빈집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6살 주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27일
안동시 서후면의 한 농가에 들어가
통장과 도장을 훔쳐 160만원을 빼내는 등
최근까지 안동,예천 등지의 빈 농가를 돌며
모두 23차례에 걸쳐 차량과 가축 등
6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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