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국제곡물값이 올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민들을 위해
사료구매자금 천 700여억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축산업 등록제에 참여한 농가로
한육우와 낙농농가는 1억 원,
양돈농가 2억 원,
닭이나 오리를 키우는 농가는
5천만 원까지 지원되는데
대출기간은 1년이고 금리는 3%입니다.
경상북도는 이와함께
사료값 급등에 대비하기 위해 시범 조성한
상주조사료 생산단지의 생산 재배 면적을
지난 해 6백 ha에서
올해 천 6백 ha로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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