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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지역에서 업무보고하는 장점 살려야

김세화 기자 입력 2008-03-13 17:10:58 조회수 1

구미시는 오는 17일 구미공단에서 있을
지식경제부의 대통령 업무보고 때
지역현안을 건의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을 갖고
건의 내용을 준비하고 있지만,
대통령에 건의할 기회 조차 없을 것이란
소식에 고민이 큰데요.

김자원 구미시 경제통상국장,
"지금 보니까 지식경제부 업무보고 자리에서는
구미시가 무엇을 건의할 수 있는 시간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찬 자리라든가 이동할 때라든가... 이럴 경우 건의해야 할 것 같아요." 라면서 기회를 꼭
만들어 보겠다고 했어요.

네, 요즘 이동통신회사의 쇼가 유행이라더니
대통령의 구미 방문도 일종의 쇼인 모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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