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물가상승이 계속되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지역 물가를 잡기 위해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시,군 국세청과 함께
60여명의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오늘부터
물가 상승 요인이 되고 있는
고철과 철근제조·유통업체의 매점매석
집중단속을 벌입니다.
또 인상 품목을 분야별로 담당부서를 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한편
도내 16개 소비자단체에 가격감시활동을
벌여줄 것을 요청하고
시,군에도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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