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자금사정이 다소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400여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자금사정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 기업체의 자금사정 지수는
89로 전달보다 4포인트 상승해
지난해 11월 이후 3개월 연속 하락세에서
벗어났습니다.
이달 자금 사정 전망 지수도
91로 전달보다 4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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