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기업들은 원재자 가격 상승과
내수 부진을 가장 큰 경영 어려움으로 들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41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 어려움을 조사한 결과
제조업체들은 원자재 가격 상승이라고 대답한
업체가 29%로 가장 많았고,
비제조업체들은 내수부진이라는 대답이
20%로 가장 많았습니다.
대구.경북지역 제조업체의
이달 업황 전망지수는 75로
전월보다 3% 포인트 떨어지는 등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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