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제조업체 경기가
2/4분기에 상승국면으로 전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지난달 1일부터 14일까지
129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경기전망 조사에 따르면
2/4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는 전분기에 대비해
110으로, 제조업체들이 경기가 상승국면으로
전환된다는 기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대기업이 중소기업보다,
섬유제조업이 전자제조업보다
경기 상승에 대한 기대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4분기중 예상되는 경영애로 요인으로는
원자재값 상승이 가장 컸고,
자금조달과 환율변동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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