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의 지난 1월 고용이 전달에 비해
늘었지만 지난 해보다는 많이 줄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가
지난 1월 구미공단의 산업동향을 분석한 결과
근로자 수는 7만 3천 300여 명으로
전달에 비해 0.9% 정도 늘었습니다.
이처럼 고용이 증가한 것은
24개 업체가 신규 가동했기 때문입니다.
구미공단의 지난 1월 생산 규모는
4조 2천 200억 원으로
전달에 비해 2.2%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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