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굴착기에 인부 깔려 숨져

권윤수 기자 입력 2008-02-22 18:37:10 조회수 6

오늘 오후 4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56살 최모 씨가
작업 중이던 굴착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굴착기가 최 씨 쪽으로 다가가는 것을 보고
소리를 질렀지만 운전자가 이를 듣지
못한 것 같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수칙 위반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권윤수 acacia@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