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 어음부도율이
석달 연속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어음부도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 달 대구·경북 어음부도율은
0.3%로 전달보다 0.15% 포인트 하락하는 등
지난 해 11월부터 연속 석 달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달 대구·경북 지역 부도업체 수는
전달보다 2개 늘었고
신설법인 수는 88개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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