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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수석에 지역 출신 두명

이성훈 기자 입력 2008-02-11 10:35:30 조회수 1

새 정부 청와대 수석에
대구·경북 출신 인사 두 명이 포함됐습니다.

새 정부 1기 청와대 수석 8명 가운데
대구·경북 출신은
곽승준 국정기획 수석과
이주호 교육과학문화 수석 2명입니다.

곽승준 수석은
대구 출신으로 고려대 교수,
국제정책연구원 정책기획실장을 맡아왔고
이주호 수석은 17대 국회의원과
대통령직 인수위 사회교육문화 분과 간사를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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