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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갑,경주 한나라 공천신청 한명

이성훈 기자 입력 2008-02-10 11:54:41 조회수 3

대구 북갑과 경북 경주는 현역 의원이
한나라당 공천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나라당이 4.9 총선 후보자 공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이명규 의원과 정종복 의원의
지역구인 대구 북갑과 경북 경주는
현역 의원 외에 아무도 공천을 신청하지 않아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현역 의원이
공천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들 지역은 현역 의원들이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핵심 측근이거나
신임을 받고 있어 한나라당 공천 희망자들이
아예 도전을 포기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대구.경북지역의 공천 신청자는
대구 69명,경북 77명으로
공천 경쟁률은 대구는 남구가 14대 1로
가장 높고 경북은 문경.예천이 11대 1로
가장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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