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어서도 지역 기업들의
자금사정이 호전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38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 자금 사정을 조사한 결과
지난 달 제조업체의 자금사정 지수는 85로
전월의 92보다 7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이 달의 자금 사정 전망 지수도
87로 전월의 91보다 많이 떨어져
자금 사정이 좋아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는 업체가 많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