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에는 어린이들이 받을
새배돈 액수가 다소 많아질 전망입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설을 앞두고 각 금융기관에 지급한
새 돈 가운데 만 원짜리 비율이
지난 2006년 86%에서 지난 해 90%,
올해는 94%로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오천 원짜리는
2006년 11%에서 지난 해 6%,
올해는 3%로 크게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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