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2-05 17:22:54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늘부터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11일까지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교통정체가 심할 것으로 보이는
대구 진입도로와 포항,경주지역 등 7곳에
우회노선을 지정해 안내 표시판 등으로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 기간 중 1일 평균 이동인원은
평소보다 26% 정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시,군의 노선버스는
자율적으로 늘려 운행하도록 했고,
택시는 부제를 해제하거나
조정하도록 했습니다.

역과 터미널 등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시설은
안전 점검을 해 귀성객들이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