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본부는
교통사고와 산불 발생 우려가 큰 설 연휴 동안
주요 도로와 산에서 항공 소방 순찰을 합니다.
대구소방본부는
차량 이동이 늘어나는 내일부터
주요 고속도로와 국도에서
헬리콥터를 이용한 항공 순찰을 하면서
교통사고가 났을 때 인명 구조와 환자 이송에
더욱 발 빠르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8일까지 팔공산을 비롯한
지역 산에서도 항공 순찰을 계속해
산불이 났을 때 신속하게 진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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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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