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해 12월 17일 낮 1시 쯤
달서구 두류동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미리 준비한 흉기로 20대 주부를 위협한 뒤
180만 원 어치의 금품을 뺏은 혐의로
38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여죄와 범행동기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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