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소방본부가 설 명절을 맞아
화재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갑니다.
경북 소방본부는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산하 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만 4천여 명을 총 동원해
화재특별경계근무와 긴급출동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또 설 연휴동안 귀성객이 많이 붐비는
역과 터미널 등 32개 지역에 119 구급대를
배치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에 신속히 나서기로
했습니다.
119 상황실에서는 연휴기간 중
소방과 구조 업무 외에도
비상진료와 당번 병의원을 안내해주고
가스와 전기 수도관련 응급상황도 119에
신고하면 관련기관에 통보해 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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