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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부지사 인선 늦어질 듯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2-03 17:22:57 조회수 1

경상북도의 정무부지사 인선이
설 연휴 뒤에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경상북도는 이철우 정무부지사가
지난달 말 퇴임함에 따라
후임 인물을 찾고 있는데 김관용 지사는
경제 분야는 투자통상본부장과
경제과학진흥본부장등에게 맡기고
후임 정무부지사에게는 사회 복지 분야와
여성 문제 분야을 맡기기로 하고
관련 전문가를 찾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무 부지사 인선은
이번 설 연휴가 끝나야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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