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해 11월 말
성주군 벽진면의 축사 공사 현장에서
2차례에 걸쳐 전선 16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49살 진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중부경찰서도 지난달 16일 밤
한 의료기 상사 앞에 놓인
30만 원짜리 목욕보조기구를 훔쳐서
인근 고물상에 팔아 넘긴 혐의로
45살 김모 씨를 붙잡아 여죄를 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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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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