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새벽 대구시 상인동에서
주차된 승용차 문을 연 뒤
260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모두 50차례에 걸쳐 4천여 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9살 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최 씨의 집에서
디지털카메라와 노트북, 현금, 화장품 등
수 백개의 장물을 압수하고
여죄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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