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대구 경북 지역 투자자들의
펀드 가입액이 14조 4천억 원에 달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해 11월까지 펀드가입을 분석한 결과
대구 지역은 9조 8천억원,
경북 지역은 4조 6천억원으로
국내 전체 펀드 가입액의 5.1%를 차지했습니다.
이 기간 지역 기업대출은 3조 9백억원으로
전 년보다 10.7% 증가했고
가계 대출도 1조 7천억원으로
9.3%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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