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조선과 풍력발전 부품산업의 세계적 기업인
한국프랜지공업주식회사의 계열사인
서한 ENP주식회사와 3천 2백억 원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서한 ENP는 경주시 건천 제2지방산업단지에
풍력발전 부품과 선박엔진 등 제조업 분야에
2011년까지 3천 2백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3일에는 삼성에버랜드와
김천시 어모면 태양광에너지 발전에
천 4백억 원을 투자하는 투자양해각서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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