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정년이나 명예퇴직, 전출 등으로
생긴 결원을 메우기 위해
7급과 9급 일반직 213명을 뽑는 것을 비롯해
모두 262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해
채용 인원을 지난 해 329명보다
20% 줄였습니다.
또 대구,경북 경제통합 노력에 발맞춰
주소지가 경북에 있는 사람에게도
응시 기회를 주기로 했으며
시험은 직급과 직렬에 따라
3월과 5월, 9월, 11월 네 차례로 나눠
치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