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민자도로 실태조사 특별위원회는
범안로 무료화를 검토하기 위한
대구시 용역 결과에 문제점이 많다면서
무료화를 계속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의회 민자도로 조사 특별위원회는
오늘 간담회에서 시 용역결과가
재정지원금에 물가상승률을 적용하지 않는 등 문제가 많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한
무료화 추진 중단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특위는 오는 31일 용역보고회에서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따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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