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경부운하 건설에 대비해
문경 상주권을 관광·레저·기업도시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문경 상주권은
내륙도시여서 낙후됐던 지역이지만
경부운하가 건설되면
한강과 낙동강의 연결지점으로 발전의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다고 보고 이 지역을
관광·레저·기업도시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이 지역에
한반도 대운하 기념관과 낙동강 관제센터를
유치해 기념관에는 한강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상징적인 조형물을 만들고 운하의 건설과정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출 예정입니다.
화물터미널이 예정된 상주시 함창읍 일대 땅
2백만 제곱미터에는 내륙형 국가산업단지와
물류단지를 조성해 거점 물류기지로
키워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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