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40분 쯤
대구시 동구 방촌시장 앞에서
길을 건너던 36살 이모 여인과
이 씨의 9살 된 아들이
46살 안모 씨가 몰던 25톤 화물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안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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