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친이.친박 공천 경쟁 치열

이성훈 기자 입력 2008-01-22 18:28:15 조회수 1

친이·친박 인사들의 18대 총선 공천 경쟁이
치열합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최측근인
유승민 의원의 지역구인 대구 동을에는
대선에서 이명박 당선인을 도왔던
박창달 전 의원과 서훈 전 의원이 공천을
넘보고 있습니다.

'친박' 진영인 이인기 의원의
지역구인 고령·성주·칠곡에도
박영준 이명박 당선인 비서실 총괄팀장과
주진우 전 의원 등 '친이'진영 인사들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역시 '친박' 진영 인사인 김재원 의원이 있는 군위·의성·청송 지역도
김좌열 대통령직 인수위 대변인실 자문위원이
총선 출마 뜻을 밝히는 등
친이·친박 진영 인사들의 공천 경쟁이
벌써부터 치열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