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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폐기물 처리업체 48개 위법 적발

김기영 기자 입력 2008-01-21 16:42:45 조회수 1

지난해 대구·경북지역에서
지정 폐기물을 배출하거나 처리하는
690개 업소 가운데 48개 업소가
고발이나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지정폐기물을 부적정하게 보관하거나
불법 처리, 편법 운영한 48개 업소를 적발해,
13개 업소를 사법기관에 고발했고
31개 업소는 1억 4백만원의 과태료 부과,
4개 업소를 경고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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