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올 상반기 안에
건설사업의 90%를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조기발주 대상 사업은
총 사업비 1억원 이상의 각종 건설사업으로
경북도내 452개 지구에
총 4천 939억원 규모입니다.
조기발주가 차질 없이 될 수 있도록
매월 추진 실적을 점검해 90% 이상이
상반기에 발주되도록 하는 한편
선급금과 하도급대금 용지보상비등도
빨리 지급해 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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