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의 참외 주산지인 성주에서
올해 첫 참외가 출하됩니다.
오늘 출하되는 참외는
성주군 초전면에 있는 한 농가의
비닐하우스에서 촉성 재배된 것으로,
15킬로그램들이 20상자가
서울 가락동 도매시장으로 팔릴 예정입니다.
성주군은
올해 4천여 헥타르에서
14만톤 가량의 참외가 생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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