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부운하 전담팀 구성 잇따라

도성진 기자 입력 2008-01-15 17:35:34 조회수 1

낙동강에 인접한 지자체들이
경부운하 건설을 겨냥해 잇따라
기동 전담팀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성주군은
기획감사실장을 단장으로,
토목, 환경 등 모두 10명의 공무원으로 구성된
'경부운하 추진지원 전담팀'을 구성하고
운하 터미널과 복합 물류단지 유치에
행정력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도
건설과장을 팀장으로 공무원과 교수 등
13명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만들어
경부운하 복합 터미널과 각종 기반시설
유치를 위한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대구 달성군도 지난주 경부운하와 관련해
옥포와 논공 일대에 물류터미널과
내륙항을 유치하기 위한 전담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