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고속도로 졸음운전 사고 잇따라

도성진 기자 입력 2008-01-11 11:30:06 조회수 1

오늘 새벽 3시 쯤
상주-청원간 고속도로 상주방향
상주시 화선면 지점에서
43살 신모 씨가 몰던 19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25톤 화물차를 추돌해
신 씨가 숨졌습니다.

오전 8시 쯤에는
중앙고속도로 대구방향 관음동 지점에서
51살 조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3.5톤 화물차 뒤를 추돌해
조 씨가 숨지고 탑승객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두 사고 모두 운전자의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