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이
두 달 연속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 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은
0.45%로 전달보다 0.05%포인트 떨어졌습니다.
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은
지난 해 7월 이후 10월까지 상승세를 보이다
11월과 12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지난 달 부도업체 수는
20개로 전달보다 2개가 줄었고
신설법인 수는 300개로 전달에 비해
24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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