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사행성 실내낚시터 적발

도성진 기자 입력 2008-01-09 10:52:43 조회수 1

대구 달성경찰서는
경품을 건 사행성 실내낚시터를 운영한 혐의로 44살 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실내낚시터를 차려놓고
손님들에게 입장료 3만 원을 받고
최고 1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주는 방법으로
천 여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