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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재래시장 투자 확대에 200억 투자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1-08 16:30:44 조회수 1

경상북도가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해
올해 2백억 원을 투자합니다.

경상북도는 재래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구미 중앙시장과 김천 평화시장 등
도내 17개 시장에 모두 2백억 원을 투입해
주차장을 설치하고 아케이드를 만드는 등
시설개선을 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또 지난 2004년부터 해오고 있는
'재래시장 장보기 투어' 사업도 올해 계속해
도내 27개 시장을 대상으로
대구 주변 도시민들의 장보기를 유도하는 등
재래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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