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영진교육재단이
최달곤 학장의 사임에 따라
장영철 전 노동부 장관을
신임 학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학측은 최 학장의 사임 이유를
건강문제 때문이라고 설명했지만
교육부 공무원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것이 사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장영철 신임 학장은 관세청장과 노동부 장관,
국회의원 등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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