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영진전문대 최달곤 학장 사임

입력 2008-01-08 17:21:32 조회수 1

학교법인 영진교육재단이
최달곤 학장의 사임에 따라
장영철 전 노동부 장관을
신임 학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학측은 최 학장의 사임 이유를
건강문제 때문이라고 설명했지만
교육부 공무원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것이 사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장영철 신임 학장은 관세청장과 노동부 장관,
국회의원 등을 지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