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1일 낮 1시 쯤
달서구 용산동의 한 소아과에 침입해
금고에 있던 40만 원을 훔치는 등
두 곳의 병원에서 44만 원을 훔친 혐의로
30살 최모 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5일에도
장기동의 병원 두 곳에 침입했지만
미수에 그친 뒤 사설경비업체 직원에게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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