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총선 친이.친박 공천 경쟁 치열

이성훈 기자 입력 2008-01-02 11:40:04 조회수 1

총선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친이·친박 인사들의 한나라당 공천 경쟁이
치열합니다.

한나라당 이인기 의원과 주진우 전 의원,
임인배 의원과 박팔용 전 김천 시장 등
정치적 경쟁관계의 친이·친박 인사들이
고령.성주.칠곡과 김천지역에 잇따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치열한 세과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의정 활동 보고회 등 정치신인에 비해
선거운동을 하기가 비교적 쉬운
현역 국회의원이 총선 100일을 앞두고
예비후보 등록을 하는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공천 여부를 떠나 확고한 출마 의지를
대내외에 밝힌 것으로 풀이됩니다.

대구에서는 이해봉 의원이
현역의원 가운데 유일하게
예비후보 등록을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