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지역 제조업체의 업황은
나빠지고 비제조업은 좋아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은행 대구 경북본부가 지역 389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이달 지역의 제조업 업황 전망 경기실사지수는
지난달 91에서 86으로 5%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비제조업의 지난달 업황 경기실사지수와
이달 업황 전망 경기실사지수는 모두
상승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제조업 업황 경기실사지수는
84로 전달보다 8%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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