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16일 새벽 1시 50분 쯤
달서구 용산동에서 술에 취해 도로에 누워있던
45살 엄모 씨를 승용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30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청송경찰서도 어제 새벽 2시 쯤
청송읍 덕리 앞 길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8%상태에서 차를 몰다가
길 가던 46살 정모 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청송경찰서 소속 45살 김모 경사를 붙잡아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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