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교통사고로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젯 밤 8시 5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죽전네거리 근처에서
53살 장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중앙선을 넘어 신호 대기 중이던
29살 정모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탑승객 등 2명이 다쳤는데,
경찰조사 결과 승합차 운전자 장 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9%의 만취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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