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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모바일기업 집적지 조성 추진

김세화 기자 입력 2007-12-23 10:22:23 조회수 1

구미상공회의소는
대구.경북지역이 경제자유구역에 지정된 것과 관련해 구미에 모바일기업 집적지가 조성되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구미상의는
"구미지역에 삼성전자를 비롯한 모바일 관련 기업이 400여 개가 있는 만큼 모바일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하기 위해 전문생산기술연구소와 연구개발시설, 기술지원시설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구미국가산업단지가 제 기능을 충실히
하기 위해서는 산.학 협력을 위한
글로벌 융합기술원과 글로벌 IT전문대학원의
설립이 필요하다"며 관련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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